마을이야기
제목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면서
맞이하는 사랑은 희망입니다.
산색의 변화와 함께 그 무게 또한 무상함을 노래하는 계절입니다.
차가운 겨울보다 더 추운 이웃의 아픔에 눈 돌릴때, 돌아보며 무거웠던 시간들을 내려 놓고자 따스한 감로의 차를 나누고자 합니다.
나누는 기쁨을 통해 행복과 사랑을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4년 12월 18일(토) 10:00 - 17:00
장소 : 코스모스다방(군청앞 형제도료 옆)
주최 : 예천불교연합신도회
후원 : 예천불교사암연합회
참고사항 : 매년 일일찻집을 열어서 많은 분들께 항상 고마움을 느끼면서 좋은 곳에 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2년에는 예천사랑마을(중증지체장애인 보호시설로 기독교에서 운영) 100만원, 예천천주교회 나눔의 집에 100만원, 풍양 법흥사 연꽃마을에 100만원을 전하였고
2003년에는 예천천주교회 나눔의 집에 100만원, 풍양 법흥사 연꽃마을, 극락마을에 200만원을 전하였습니다.
항상 본 행사에 도움을 주는 칠일회원(이재창, 이동석, 권두섭, 박노완, 임진규, 홍병선, 김종훈, 허회림, 윤종한, 권명영)님과 77예농동우회원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