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남자님께 그날의 만남은 짧았지만 우린 무척 친숙한 오누이 사이가 된것 같아요. 그건 아마도 멋진남자님의 따뜻한 미소에서 연유된것일 겁니다. 정말 반가웠어요. 가뜩이나 면민회 행사사진이 넘넘 많이 올라서 다른 분들께 미안한데 또 사진까지 보내 주신다니 몸둘 바를 모르게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고맙구요. 여기 주소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겨울이 닥아 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서울시 동작구 상도4동 211-1 약수맨션 A동 501호 우편번호 - 156-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