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쌀쌀함 속에서도 따스한 웃음이 있던 날!!!
이른 아침 쌀쌀한 아침 공기를 가르며
농협창고에서 있었던 추곡수매 현장을 찾았습니다!!
언제 가져다 쌓아 놓았는지 창고 앞 마당에는
검사관님의 손길을 기다리는 볏가마니들이
금당실의 초겨울을 푸짐하게 수 놓고 있었답니다~~!!
♬ 마당 가득히 쌓여진 볏가마니들 보이시죠^^* 그저 마음이 넉넉해지네요~~!!

♬ 아침 일찍~ 농가주부모임 회원님들께서 따스한 차를 조합원들께 나누어 드렸답니다!!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용문농협 농가주부모임 글자가 들어간 앞치마가 참 예쁘죠^^*
물론 앞치마를 두른 사람이 더 예쁘지만~~

♬ 모닥불을 피워 놓고 서 계시기에 한 캇트 찰칵 찍었답니다!!!
왜 찍느냐고 물어보시더니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십니다~~
금당실 분들은 인상도 참 좋아요^^*

♬ 오늘도 여전히 검사관님의 손길은 바쁘기만 하시답니다!!
아무리 봐도~~ 검사하시는 속도가 너무 빠르세요^^*

♬ 마당 가득히 쌓인 볏가마니에 조합장님의 흐뭇한 미소가 잘 어울리시네요^^*


♬ 이 분 누구시죠? 아~! 이현준 도의원님께서 볏가마니 옮기는 걸 도와주고 계시네요~~


♬ 가을걷이의 결실을 바라보는 넉넉한 미소가 여기에 있네요^^*
상금리에 계시는 김진대님!! 오늘 등급도 잘 받으셨지요~~

♬ 이른 아침의 공기는 쌀쌀하기만 한데...
여기에 서 계신 분들의 마음은 따스하기만 한 것 같아요^^*


♬ 창고 가득히 쌓인 볏가마니의 풍성함 만큼이나
우리 농민들의 마음도 풍성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