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누구신가 몹시 궁금했었지요.
정보화마을에서 익숙해진 사이라
직접 만나뵈니 몇년은 서로 알고 지낸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가까이 느껴지더군요.
암튼 고향 사랑하는 마음이야 마찬가지겠죠?
우리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발전을 위해서
서로서로 노력합시다.
후배님 건강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