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김치는 사랑을 싣고~~~~!
오늘 있었던 사랑의 김치 나누기를 위해 민안망과 부녀회에서 있었던 준비과정을
디카에 담아 보았습니다!
◈ 아무리 일손들이 많다지만 저렇게 많은 마늘을 언제 다 깔지...

◈ 다정하게 마늘을 까고 계시는 대제리와 노사리 부녀회장님!!

◈ 얼굴을 들지 않은 두천리 부녀회장님과 능천리, 내지리 부녀회장님^^

◈ 배추가 잘 절여져야 할텐데... 하시며 정성을 다하시는 장창화 면회장님!!

◈ 일하는 곳에는 빠질 수 없는 약방에 감초죠~ 새참 시간입니다!!


◈ 올해는 배추가 풍년을 이루었답니다. 더구나 배추가 너무 달고 맛있지요~~
마당 한가득 배추를 절여 놓고도 이렇게 많이 남아 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