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초등 45회송년의 밤을 보내고..
▼ 용문초등45회 송년의 밤이
포항 호미곶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지요..쌀쌀한 날씨인데도 많은 친구들이
모여서 아름답고 멋진 추억의 책가방을 열어서 한장한장의
옛날 이야기에 빠져들었습니다...


▼ 애고~~야들아 니들은 세월을 꺼꾸로 먹냐..
우째그리도 얼굴들이 이쁘냐..
그래도 갑순이 니가 젤로 이뿌당....
신랑의 사랑을 많이도 먹었나보다..그치

▼ 정에 취하고 흥겨움에 취하고 이밤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랑께...

▼ 맘은 아직 이십대인데 몸이 어찌 이리도 무겁나..

▼ 그래도 서로서로의 마음이 하나되어 좋은시간안에
행복한 밤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 권 영상,홍병선.권 두섭님 꿀차가 그리도 맛있었나요..
그저 싱글벙글이네요..
포장마차에선 그래도 이슬이와 닭 똥집이 최고이지 싶은데...


▼포항 호미곶의 상생의 손이랍니다...
이른새벽 떠오르는 태양을 가슴가득 안으며
마음속의 소망을 다짐하려고~~~


붉은 태양을 내 가슴으로 품우며...

▼영화의 한 장면같은 느낌이 들죠...
일출을 보고난후 돌아서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친구들~~~
올해도 이젠 한달밖에 남지 않았네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나날속에 언제나 좋은날들되고
내년에 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만나세...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웠다네................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웠다네................
용문초등 45회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