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금시간 저녁 8시 10분 교육장 풍경

빈 자리 하나 없이 빼곡한 교육장의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모두 모두 눈이 뚫어져라 모니터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무얼 하고 있을까요?

바로 이거랍니다. 오늘은 메신져 사용법 중에 대화하기를 공부중인데요.
이게 바로 채팅이구나~ 이러면서 신기해 하십니다.

아따~ 대답 좀 빨리 하라니까요. 타자가 늦으니 반은 말로, 반은 글로 합니다.

이렇게 학생들 모두 한방에 모여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글쓰랴~ 읽으랴~ 웃으랴~ 다들 정신이 없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