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안개 자욱한날 아침풍경~
날씨가 맑은날은 아침안개가 짙다고 했던가요?
며칠전 아침!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짙었습니다.
암흑에 쌓인 마을이 신비해 보여서 잠시 걸어 보았는데,
이른 아침 반가운 까치 한마리가 반겨주네요.


▲ 용문면 환경대장님께서 오토바이 불빛을 밝히며 멋지게 달려 오십니다.

▲ 분명히 까치 한마리가 날아 갔는데 , 안보입니다.

▲ 앗~! 이리로 날아갔네요. 면소앞 느티나무 바로 옆집입니다.

안개 자욱한 금당실 아침풍경~!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