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학예발표회를보고....
용문초등 학예발표회를 둘러보니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우리 향석초등이 무척 그리워집니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지금은 폐교되고 아이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학교지요
좀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시키자는 거국적인 명분아래 의견을 모아 폐교시키면서
모든 학부형들이 참으로 가슴아파했답니다. 지금 을씬년스럽게 변한 학교를 보면서
그때의 선택이 현명했었나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용문초등 학예발표회를 보니 옛날 생각이 나서 넋두리 한번 해 봤습니다
시골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지 참.....
모든 시골엄마들의 공통된 고민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