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초등학교 학예발표회 - 두번째 ▒

▲ 발표회 내내 열렸다 닫혔다 하는 커튼이 궁금해서 들여다 보았더니, 이렇게
비밀이 있었습니다. 양쪽 커튼 뒤에 숨어서 자동문 역할을 하고 있는 커튼지킴이~!

▲ 무대 뒷편에 난 문밖에서 무대위의 친구들을 구경하며 재미있어 하네요.

▲ 구경을 하는 부모님들 표정이 흐뭇합니다.

▲ 멋지게 한복을 차려입고 단소연주를 합니다.
우리옷, 우리가락 ~ 우리것 중에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네요.

▲ 잠시 다음 차례에 할걸 의논도 하는 모습도 보이구요.

▲ 박상모 어린이네 가족의 장기자랑도 있었습니다.


▲ 한 장면이라도 놓칠세라 다들 촬영에 열심입니다.

▲ 순서를 기다리며 열심히 의논하더니 줄넘기를 멋지게 잘해냅니다.

▲ 최고의 인기였던 패션쇼 입니다. 아이들의 끼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 심봉사와 뺑덕어멈~ 얼마나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하는지..^^


▲ 구경하는 사람들 보다 본인들이 더 즐거워 하는걸요.

▲ 드디어 신토불이 음악과 함께 농부아저씨,아주머니가 등장합니다.

▲ 그리고는 우리 농산물을 먹자~라는 뜻있는 플랜카드를 펼치네요.
우리 아이들이 우리 어른들보다 더 현명한가 봅니다.^^

▲ 참석자 모두가 함께 교가를 불렀습니다.


▲ 이렇게 흥겨운 잔치는 막을 내리고..^^

▲ 이렇게 멋진 공연을 준비한 아이들과 기념촬영도 하고..^^

▲ 즐겁고 뿌듯한 마음으로 집으로 갑니다.
용문초등학교 파이팅~!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