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아이고~ 어렵다!! ▒
지난 15일부터 교육장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로 날마다
만원사례를 이루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10대인데, 신청을 12분이나 하셨거든요.
아이고 ~ 어렵다! 를 연발하시면서도, 너무나 재미있어 하시는 모습이
꼭 초등학교 아이들 같이 맑아 보인답니다.

▲ 낯익은 분들이 많이 보이죠? 능천의 부녀회원님들께서 단체로 오셨거든요^^

▲ 자리가 부족해 제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 능천의 이숙자님입니다.

▲ 매일 저녁 가게 문 일찍 닫고 수업을 도와주러 오시는 오영희님 모습도 보이네요.
학생들이 저보다 오영희 선생님을 훨씬 더 좋아하신답니다.
조금 늦으실라치면 다들 아니 오선생님 왜 안오시나? 걱정들을 하십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시는 분은 하금의 송재식님입니다.

▲ 능천의 윤옥이님이구요. 사진 찍을때마다 날씬하게 찍어달라고 하시는데요.
날씬하게 나왔나요?

▲ 능천의 홍현옥 부녀회장님입니다.

▲ 선동의 박연이 부녀회장님이시구요.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켜서 잠시 공책을 보며
복습중이시네요. 오늘 컴퓨터 수리 말짱하게 마쳐 놓았습니다.^^

▲ 서촌의 황귀자님이시구요.

▲ 능천의 강순분님입니다.

▲ 덕신에 사시는 권동수님입니다.

▲ 능천에 사시는 황숙희님 이시구요.

▲ 하금의 김춘옥님입니다.

▲ 자판 보랴, 모니터 보랴, 칠판 보랴..정신 없네요.

오늘은 벅스뮤직에서 음악메일 보내기 수업을 했는데요.
다들 신나는 음악에 취해서 메일 보내기는 뒷전이셨답니다.
열심히 하시는 금당실정보화마을 교육생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