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사랑의 집 고쳐주기 -5가구 (신대식님글)
정해칠 용문면새마을협의회장과 장창화 새마을
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들과 권명길
의용소방대장과 대원, 박진동 청년회장 및 회원 등
연인원 100여명이 참여 9월8일부터 10월말까지
민간사회안전망운동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워
자력으로 주거환경개선 능력이 없는 죽림리 권금하
(68세)씨 등 5가구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전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용기를 주었다.
(사례1)
죽림리 권금하 (68세)
눈먼 처와 두 아들은 정신분열증세로 입원 치료중인
불우한 환경과 본인 또한 기력 쇄진으로 하루 하루
농사일이 힘든 어려운 처지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금번에 내부공사(전반).싱크대 설치 도배.장판 ,문짝
교체등으로 주거 환경 개선
(사례2)
노사리 임 재분(57세)
객지에 아들이 1명 있으나 돌아볼 경제적 여유가
없어 빗물이 세는 노후화된 스레트 교체를 못하고
지내고 있는 중 파란색 판넷로 산뜻하게 교체하여
새집과 같이 변화.
(사례3)
하금곡 지유복(75세)
아들은 없고 출가한 딸만 있는 독거노인으로 남의
집에서 기거함으로 인하여 주거환경이 노년을
보내기에는 어러운 환경임.
도배 및 장판 교체와 싱크대 설치
(사례4)
상금곡 배재분(81세)
독거 노인으로 도배 및 장판을 할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중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서 자재 및 노력
봉사로 교체
(사례5)
상금곡리 채 숙묵( 77세)
상금곡리 부녀경로당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는 집으로
노후화된 천정 및 벽체가 비에 누수가 되어 무너질
위험성과 누전 위험이 있어 벽체 보수 후 도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