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햇살 좋은 가을날 금당실 풍경 몇장~
작성자관리자 @ 2004.11.18 15:21:32
 


▲  이 그림 같은 길은 선동 가는길에 발견했습니다. 면사모소 뒤를 조금 지나 선동가는길

     중간쯤 오른쪽에 있는 길이예요. 동네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네요.

 


▲  멀리서 할아버지가 지게를 지고 힘겹게 길을 내려오고 계세요^^

 


▲  지친 다리, 지친 어깨 잠시 쉬었다 가셨으면..^^

 


▲  이곳은 용문건강원 앞입니다. 누가 팔려고 수레에 싣고 오셨나봐요.

    햇빛 받은 호박들이 참 이쁩니다.

 

▲  용문사로 가는 길 어느집 대문앞입니다.

 


▲ 이렇게 햇살 잔뜩 받아 맛있는 곶감으로 변신하겠죠?
 

▲  면사무소에서 맞질로 가는길목에 있는 사과 과수원집 닭들입니다.

 


▲  수확을 거의 마친 사과나무 밑에 닭가족이 한가로이 놀고 있습니다.

 


▲ 이 수탉이 멀리에 있었는데, 제가 닭들에게 다가가자 나타나서는 큰소리를 내네요.

   가족들을 지키려는 걸까요?

 


 


▲  한가로이 노니는 닭 일가족의 모습처럼 금당실 가족 여러분들께도 늘 평화로움이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07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4826&p=107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07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