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햇살 좋은 가을날 금당실 풍경 몇장~

▲ 이 그림 같은 길은 선동 가는길에 발견했습니다. 면사모소 뒤를 조금 지나 선동가는길
중간쯤 오른쪽에 있는 길이예요. 동네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네요.

▲ 멀리서 할아버지가 지게를 지고 힘겹게 길을 내려오고 계세요^^

▲ 지친 다리, 지친 어깨 잠시 쉬었다 가셨으면..^^

▲ 이곳은 용문건강원 앞입니다. 누가 팔려고 수레에 싣고 오셨나봐요.
햇빛 받은 호박들이 참 이쁩니다.


▲ 용문사로 가는 길 어느집 대문앞입니다.

▲ 이렇게 햇살 잔뜩 받아 맛있는 곶감으로 변신하겠죠?


▲ 면사무소에서 맞질로 가는길목에 있는 사과 과수원집 닭들입니다.

▲ 수확을 거의 마친 사과나무 밑에 닭가족이 한가로이 놀고 있습니다.

▲ 이 수탉이 멀리에 있었는데, 제가 닭들에게 다가가자 나타나서는 큰소리를 내네요.
가족들을 지키려는 걸까요?




▲ 한가로이 노니는 닭 일가족의 모습처럼 금당실 가족 여러분들께도 늘 평화로움이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