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 소년처럼 해맑게 웃고 계시는 권재태 총무담당님~!
이번에 새 등산복을 장만하셨답니다. 등산복 모델 같으시죠?

▲ 언제나 마음은 10대~! 금창호 사회복지담당님 이시구요!

▲ 나무 옆에서 멋지게~ 김주량 주사님이십니다.


▲ 솔방울로 만든 전화기로 포즈를 취하는 귀염둥이 지영씨!


▲ 두분 계장님!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 나누시며 정답게 일하시네요.


▲ 이제 이곳에서 하산을 할 예정입니다. 이야~ 다들 멋지죠?



▲ 이게 무슨 나무일까요? 바로 산뽕나무 랍니다.
뽕나무가 이렇게 큰거도 있나? 다들 신기해 하고 있습니다.

▲ 뽕나무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물론 주인공은 직원분들이 아니고 뽕나무랍니다.
직원들은 엑스트라~

▲ 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어? 어? 정말 마셔도 될까요?


▲ 1년전에 매어 놓은 산불조심 깃발이 구석 구석 묻어있는 직원들의 손길을 느끼게 하네요.


▲ 지난 봄에 갔을땐 이곳에 나무가 우거져서 폭포가 잘 안보였는데, 이번엔 잘 보였습니다.
지나가는 등산객이 폭포 잘 볼수 있도록 주변의 나무들도 정비를 했습니다.

▲ 나무에 기대어 잠시 휴식을~

▲ 산을 거의 다 내려오니 주변이 어둑어둑해 집니다.

▲ 면사무소에 귀염둥이 한명이 더 탄생했습니다. 귀여운 브이~ 창섭씨!

▲ 마중을 나오신 전경하님입니다.

▲ 자자자~ 뒤 좀 보셔요! 앞서 가던 두분을 돌려 세웠습니다.

▲ 아이~ 찍으면 안되는데...! 그러면서 자세는 왜 잡냐고요??

▲ 어둠이 내리는 내지리~



▲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