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 산으로 향해 출발하는 차에서 멋진 웃음을 날리시는 이동석 주사님입니다.

△ 이곳에서부터 등산로 정비작업을 시작합니다.
새참도 챙기고, 후발대로 뒤따라 오고 있는 동료들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 뒤쳐져서 오고 있던 창섭씨와 지영씨가 숨을 헐떡이며 올라오고 있습니다.

△ 드디어 출발~

△ 준비성 철저하신 산업담당님! 전지가위를 준비하셨네요.
등산로에 시야를 가리는 잔가지들을 잘라내고 계십니다.

△ 철조망을 만드느라 나무에 박아 놓았던 철사가 나무가 자라면서 한몸이 되었습니다.
왠지 내몸에 쇠붙이가 박힌것처럼 마음이 짠해서 한번 찍어 보았답니다.

△ 자~자 ~ 기념촬영 합시다. 숨 헐떡이며 오시는 세분을 붙들어 세웠는데.....^^
저런~ 박상현주사님! 눈 좀 뜨세요^^


△ 사진 한장 찍을께요! 이랬더니, 에이 찍지마~ 이러시면서 포즈를 잡으시네요.
찍으라는 걸까요? 말라는 걸까요?



△ 실력탓은 안하고 연장탓만 하는 창섭씨~

▲ 자세 나오죠? 어떠한 장애물도 척척 해결하시는 김주량 주사님!


▲ 땀 좀 보세요~! 산을 나르듯이 오르고, 선두에서 열심히 일을 하시느라 땀이 줄줄 ~

▲ 박재혁면장님~ 몸살 안나셨나 모르겠네요.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시는지..^^

▲ 면사무소 귀염둥이 지영씨가 잠시 톱을 보관하는 도구로 장난을 칩니다.
계장님 꼼짝마세요~! 무슨 강도가 존댓말을 ??






▲ 왜 발만 찍었냐구요? 그냥 발이 아니거든요. 뒤따라 오는 동료들이 낙엽에 미끄러질까봐
발로 길을 내면서 가는중이십니다. 바싹 마른 낙엽이 꽤 미끄럽드라구요~

▲ 이 산등성이 너머는 상리 명봉입니다. 명봉사도 내려다 보여요!

▲ 명봉사가 잘 내려다 보이도록 주변에 시야를 가리는 나무들을 손질하고 있습니다.



▲ 꿀맛같은 새참시간~

▲ 일은 조금하고 많이 먹긴 미안한가봐요~ 지영씨가 부끄러워 하는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