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늦은 감사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명화님~~
개관식날 정신이 없어 오신줄도 모르고 지나쳤다가
나중에 이야기 듣고 알았습니다.
또 저희 마을 홈피에 올리신 사진과 글 너무 잘봤습니다.
거저 고마운 마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다행히 국밥을 두그릇이나 드셨다니...
그렇지않았으면 나중에 예천에서 제일 맛있는거(뭔지는 모르지만)
사드릴려고 했는데 너무나 아쉽습니다요^^*
선물주신 화분도 너무 이뻐서
벌써 탐내는 사람이 하나둘이 아닙니다.
저가 간수하느라 애를 먹고 있습니다.
한번씩 뵙고 서로 마을 일의 고충도 나누고
노하우도 서로 배우고 하면 좋겠는데
사는게 너무 빡빡해서 쉽지가 않습니다.
금당실 마을 번창하시길 빌구요.
저희도 좋은 이웃될 수있도록 항상 노력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