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예천서예인연합전 - 전시 첫날 행사장 모습 ▒

△ 테이프커팅이 있었습니다. 제가 잠시 한눈 팔다가 한박자 늦었네요.


△ 멋쟁이 할아버님 다섯분이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시기에 찍어봤습니다.


△ 한중섭 선생님께서 손님들께 작품설명을 하고 계시네요.
재미있는 내용인가 봅니다. 다들 환히 웃고 계세요^^


△ 다과회장에서 식이 시작 되었습니다. 다들 국기에 대한 경례~!

△ 한중섭 서예인연합회장님의 인삿말이 있었습니다.

△ 부군수님의 축사가 있었구요~

△ 군의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 예로부터 결혼식 주례와 축사는 짧아야 한다는데, 오늘 축사가 너무 길죠? 라는 인삿말을
시작으로 짧지만, 강한 축사를 하신 교육장님이십니다.


△ 축하케잌에 촛불도 끄구요~

△ 다함께 케잌도 잘랐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죄송합니다.

△ 예천서예인 연합회의 발전을 위하여~ 건배!!



△ 이 그림을 처음 봤을때 왜 수채화를 여기에 전시해 놓았을까? 의아해 했습니다.
자세히 보았더니, 한지를 일일이 붙여서 만든 그림입니다.
섬세한 손놀림과 색의 조화가 참 놀라워 보였답니다.

△ 이것도 한지로 만든 그림입니다.





뜨거운 여름~! 작품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신 회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예천군민들의 정서함양에 앞장서시는 서예인연합회의 발전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