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예천서예인연합전 - 작품옆에서 (두번째) ▒
유난히 더웠던 여름내내 서실에서,집에서
작품준비에 여념이 없으셨던 금당연묵회 회원님들이
땀의 결실인 작품옆에 서셨습니다.

▲ 초정권창륜 선생님 작품 옆에 서신 한중섭선생님~

▲ 사모님과 다정하게 한컷~

▲ 선생님께서는 병풍을 하셨습니다. 병풍의 시작과 끝에 서 계신 두분~
이날 이하자 기자님! 정말 예쁘셨답니다.

▲ 권원용님~

▲ 김학윤님과 박재혁면장님~

▲ 양쪽으로 서셨다가 한쪽으로 다정하게 한컷 더~

▲ 이날 가장 바빠 보이시던 사무차장님~

▲ 세분이서 다정하게~

▲ 최대한 다정한척 해주세요~ 부탁 드렸더니 이렇게 하셨어요? 다정해 보이나요?
권원용님 부부~

▲ 예천서예인 연합회 회원 여러분들~



▲ 낯익은 분들이시죠? 용문자치센터 금당연묵회 회원분들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