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17번째 칭찬주인공으로 박창덕님을 소개합니다
재완이형 저에게부담을 많이 주는것 같군요.
별로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권재완방범대장님으로 부터 칭찬받고 고민많이했습니다
제가 칭찬주인공을 한분만을 추천해야하니까요.
열일곱번째 칭찬주인공인 박창덕님은
체육회 임원으로서 힘든일 마다하지않고 앞장서서
열심히 일하고 용문농협에근무하면서
지역농민들을 위해 근무시간이아닌 이른아침이나
퇴근시간후라도 달려와 필요한 유류를 넣어주는
고마운분인 박창덕님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