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구계리 암거 준공식에 갔다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본격적인 추위가 찿아온다는데..
모든 님들 감기조심하시고요~~
구계리 암거 준공식에 갔더니 입구부터
알록 달록 예쁘게 한복을 입은 부녀회원님들의..
정답고 반가운 인사*****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실려고 회관 마당에 계셨읍니다
그중에서도 이름이 낯설지 않은 반가운 얼굴도 있네요
재경 면민회 사무국장님이신 정주익님도 계시고 같이 서울에서오신 몇분들........
고향이 구계리랍니다 (고향에 오시니까 넘~넘~기분이 좋으시대요)
참석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사진몇장 올립니다 구경하세요^^^^^~~~
입구에서 예쁘게 차려입고 반갑게 인사하시는 부녀회원들.....
부녀회장님이 군수님께 꽃다발을~~~~
참석하신 내빈들..........
맨 끝에 앉으신 분은 용문면 면장님이십니다~~~
정주익 님의 사회로 시작했어요~~~~**
오늘의 준공식 주인공인 암거 (다리)랍니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의 단체 사진입니다*********
많은 음식을 차려 주셔서 잘~알 먹고 왔읍니다 진심으로 다리 준공식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