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빨간사과 따는날
금당실의 가을걷이도 막바지에 이루나봐요...
오늘은 제법 쌀쌀한게 옷깃을 여미게 되네요~~
사과가 얼기전에 따야 하기에 더춥기전에
사과를 따는 박계상장로님 과수원에 구경갔어요.
빨간사과가 얼마나 예쁜지 혼자보기가 아까워서
몇장 올려봅니다.

너무도 예쁘게 달려서 따기가 아까워요 늘상 두고 보고싶은디....

정말 탐스럽죠? 싱싱하고 달콤한 그맛 지금도 군침이 도네요 ^*^

조심조심 꼭지를 접고 계시는 할머님 이시네요

▼

주인 박계상장로님 입니다.
사과가 대풍작이면서 사과값 또한 많이 받으셨다고 흡족하게 웃으시네요 ^*^

여 전도회에서 나와 일손을 돋고 계시에요~~

강락원장로님께서도 한몫하십니다. 늘 인자하게 웃는모습이 하나님 같아요***
사과나무 사이로 포즈를 취해주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
존경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류한정님 사과따는 모습이 너무 아릅다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