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화향기에 빠진 사람들~

▲ 오늘로 전시회 마지막 날입니다.
도의원 이현준님께서 국화전시회에 방문을 하셨네요.
이재창 위원장님과 박길상 전자상거래팀장님께서 손님맞이를 하고 계십니다.

▲ 앗~ 이 멋진 작품은 벌써 이동석주사님께서 찜해 놓으셨네요.
멋진 작품은 찜해서 구입하실수도 있습니다.

▲ 이야~ 역시 용문입니다. 용문에 오면 제가 작아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서예의 대가들이 계시고 이렇게 국화를 사랑하는분들도 많이 계시고..^^그러시네요.


▲ 초정선생님께서도 방문을 해 주셨습니다.
초정선생님과 박재혁면장님~!

▲ 권영구 민원계장님께서 멋지게 포즈를 취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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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구계장님과 전재영씨~
작년에 금당실마을 교육부장을 맡았던 재익씨의 동생입니다.

▲ 임동진 산업계장님과 박상현주사님. 권영구 계장님께서 다정히..^^

▲ 이 포즈의 연출은 김주량 주사님께서 하셨습니다.

▲ 이 포즈의 연출도 김주량 주사님께서 하셨어요.]
얼마나 열심히 연출을 하시는지, 모델들이 힘들어 했다는 후문이...^^

▲ 앗~ 이런 !! 엉거주춤한 저도 한컷 찍혔습니다.

▲ 소방대의 안상대님입니다.
부끄러워 하시는걸 제가 슬쩍 끌어당겼답니다. 제 친구예요^^ㅎㅎ

▲ 소방대의 금경호님과 안상대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전시회가 이제 곧 끝이납니다.
다들 빨리 빨리 용문면사무소로 달려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