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3차 정보화마을 개관식에 보낸 선물 ▒
작성자관리자 @ 2004.11.01 10:46:47
금당실마을은 2차 정보화마을에 선정 되었었죠.
그래서 작년 8월 14일 개관식을 가졌었는데요.
지금 2004년 가을은 3차 정보화마을 개관식이 한창입니다.
대구경북 지역에도 많은 3차마을들이 생겼는데요.
이웃마을인 회룡포마을과 문경새재팔영마을이 지난주에 개관식을 가졌고,
봉화 청량산 비나리마을과 영주 단산포도마을이 곧 개관식을 할 예정입니다.
3차마을들에 무슨 선물을 하면 좋을까? 많은 고심속에
멋진 분재를 선물 하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이재창위원장님과 엄청나게 큰 분재농장에 다녀왔습니다.
금당실마을 여러분들과 함께 보려고 몇장 찍어 왔는데, 분재 구경 좀 하세요~!!
 


▲  사랑의 열매처럼 생긴 이건 이름이 낙상홍 이랍니다.

     지금은 나뭇잎이 떨어져 덜 예쁘지만, 나뭇잎이 푸를땐 정말 예쁘대요.

 


▲  동로에 있는 YS분재원의 사장님이십니다.

 


▲  이재창 위원장님께서 사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계세요^^

 


▲  당단풍 입니다. 아직 색이 좀 덜났다고 하시네요.

 



▲  낙상홍

 


▲  홍단풍~ 단풍색이 정말 고왔습니다.

 

 



▲ 소사나무

 


▲  향나무예요. 정확한 명칭을 알려주셨는데, 그만 잊어버렸습니다. ㅡ.ㅡ

 


▲ 예쁘고 멋진걸 골라야하는데 너무 많으니, 다 그게 그거 같습니다.


▲  이것도 향나무~

 


 

▲  소나무들도 종류가 많았는데요. 이건 해송 이라고 하셨습니다.

 


▲  굽는 과정에서 잘못된 화분들은 겨울을 못이기고 깨진대요. 깨어진 화분 조각들~


      ▲  지금은 소사나무가 가장 예쁜철인가봐요~

 



▲  이 나무들중에 하나를 선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그중에서  잘 생긴 나무들만 골라내고 있어요.

 


▲ 사모님이신데요. 화분들을 깨끗이 손질하고 있습니다.

    때빼고 광내야 시집을 보내죠~!

 


▲ 쥐똥나무래요. 열매 모양이 쥐똥모양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었나봐요.






▲  이 열매도 예쁘죠? 이름을 잊어 버렸어요. 흑흑~

 


▲  이렇게 골라온 분재에다가 한중섭 선생님께서 멋진 축하글을 써주셨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분재가 한선생님 글을 달고 나니까 훨씬 근사해졌죠?

    이 화분을 회룡포마을과 새재팔영마을에 전해 드렸고,

    비나리마을과 포도마을에 전해 드릴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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