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 사랑의 열매처럼 생긴 이건 이름이 낙상홍 이랍니다.
지금은 나뭇잎이 떨어져 덜 예쁘지만, 나뭇잎이 푸를땐 정말 예쁘대요.

▲ 동로에 있는 YS분재원의 사장님이십니다.

▲ 이재창 위원장님께서 사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계세요^^

▲ 당단풍 입니다. 아직 색이 좀 덜났다고 하시네요.


▲ 낙상홍

▲ 홍단풍~ 단풍색이 정말 고왔습니다.


▲ 소사나무

▲ 향나무예요. 정확한 명칭을 알려주셨는데, 그만 잊어버렸습니다. ㅡ.ㅡ

▲ 예쁘고 멋진걸 골라야하는데 너무 많으니, 다 그게 그거 같습니다.

▲ 이것도 향나무~



▲ 소나무들도 종류가 많았는데요. 이건 해송 이라고 하셨습니다.

▲ 굽는 과정에서 잘못된 화분들은 겨울을 못이기고 깨진대요. 깨어진 화분 조각들~

▲ 지금은 소사나무가 가장 예쁜철인가봐요~


▲ 이 나무들중에 하나를 선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그중에서 잘 생긴 나무들만 골라내고 있어요.

▲ 사모님이신데요. 화분들을 깨끗이 손질하고 있습니다.
때빼고 광내야 시집을 보내죠~!

▲ 쥐똥나무래요. 열매 모양이 쥐똥모양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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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열매도 예쁘죠? 이름을 잊어 버렸어요. 흑흑~

▲ 이렇게 골라온 분재에다가 한중섭 선생님께서 멋진 축하글을 써주셨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분재가 한선생님 글을 달고 나니까 훨씬 근사해졌죠?
이 화분을 회룡포마을과 새재팔영마을에 전해 드렸고,
비나리마을과 포도마을에 전해 드릴 예정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