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침례교회 찰영장면
용문 침례교회에
11월 28일 밤 11시20분에 방영될 드라마시티 "쥐 잡는 날"을
찰영하는 장면을 담아보았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하객으로 앉으실
침례교회 성도님들 근디 넘 이뻐요...


▼

▼찰영을 위해 머리를 예쁘게 만져주고 계신
해어디자이너분 옛날 70년대 머리로 꾸미고 있어요..


▼기다리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차를 준비하고계신 송영희 김이수님.. 차 잘 마셨습니다..

▼아역배우들 그 틈에 은일이와 가은이도 한 포즈~~^^


▼오늘의 주인공 신부에게 메이크업을 해주고 계신분은 분명 남자분~~
너무 섬세하고 부드러운 손 끝으로 아주 잘 하드라구요..


신부가 너무 예뻐요......

▼신랑인줄알고 멋잇어요.했더니.
아니래요...결혼식 사회를 본다고~~

▼건달처럼 보이는 저분 드라마에서
많이 봤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그래서 물어봤는데 안 갈키 주대요..
많이 봤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그래서 물어봤는데 안 갈키 주대요..
내가 너무 안 이뻤나봐........^^**


▼눈 매가 영 무서워서..나이든 신랑~~


▼찰영을 위해 분주한 모습..



▼신부입장 대기중인데 신랑머리가 너무 하얗죠..
알고보니 감독님...


▼하객으로 찾아오신분들이 방가운 분들이 많으세요..


▼조오기 주래선생님도 계시고..

▼70년대 결혼식 장면이래요..

▼모든분들이 왜 즐거운 모습~~



이날 상금 침례교회에 즐거움이 가득했어요..
비록 짭은시간의 한캇 이지만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하고 받는 출연료로
모든분들이 행복했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