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 침례교회를 소개합니다.
용문 솔숲에 예쁘게 자리잡고있는 침례교회..
지나다닐때마다 그림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바라봅니다..
주위의 솔숲이 교회를 감싸 안은듯 너무나 아늑한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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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례교회 목사님으로 오신 "조 우영"목사님 내외분~~~~
너무나 자상하시고 인자하신 모습이 그대로 보이시죠..
목사님 사모님 두분모두 아름답고 따듯한 마음에 사랑가득 담아서
목사님 사모님 두분모두 아름답고 따듯한 마음에 사랑가득 담아서
누구에게나 전해주는 사랑의 마법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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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회 성도님들 너무나 고우세요..

▼목사님의 사랑스런 아들~~~조 은일이래요..
이름 정말 이쁘죠..언제나 좋은일만 있으라고...조 은일~~~홧팅!!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시고 무슨 좋은소식 있나봐요~~~

▼담 벼락 한쪽에 토끼 한쌍이 너무나 귀엽게
풀을 뜯어먹고 동그란 눈으로 처다보고 있더라구요..





언제나 사랑이 충만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