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문경새재팔영사과마을 운영위원장 박성환입니다.
먼곳에서 우리 개소식을 위해 방문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 제대로 살펴드리지 못해서
죄송스럽습니다.
다음에 만날때는 이런 후회가 남지 않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기자님들과 운영위원님들의 방문은 금당실의 뜨거운
열의를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나 함께
헤쳐나갈 수있는 그런 친구가되었으면하고 간절히 바랍니다.
바쁜 시기입니다.
모쪼록 건강유의하십시요.
문경에서 두서없는 인사말을 남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