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 조금 일찍 가서 도움을 드릴까했더니, 개관식 준비가 완벽하게 끝나있네요.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구경만 했답니다.

▲ 회룡포마을이 탄생하기까지 가장 고생을 많이 하신 최성렬주사님과 이정희계장님
안동닷컴 사장님과 김은정씨가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 방에선 음식준비가 한창이었는데, 좀 거들까요? 여쭤봤더니, 우아하게 잡숫고나 가셔요~
그러십니다. ㅎㅎㅎ 그래서 어쨌냐구요? 얌체처럼 먹기만 했지요뭐~


▲ 정보통신계 김정옥 주사님과 용궁면 장명화주사님!
오시는 손님 맞으시느라 분주하셨습니다. 그 와중에 보여주시는 귀여운 브이~


▲ 류주희위원장님께서 공로패를 받으시고 있습니다.

▲ 회룡포마을 류주희위원장님이십니다.
▲ 김수남군수님의 축하말씀이 있으셨구요.

▲ 화장실 옆에서 발견한 수세미랍니다. 나무를 감고 올라간 모습이 예뻐서 찍었어요^^

▲ 정보화마을 사랑에 흠뻑 빠지신 도청 김성대 주사님 모습도 보입니다.

▲ 오영희기자님과 김상하기자님~ 열심히 사진 찍고 둘러보기 바쁩니다.

▲ 보조개가 너무 예쁜 송이마을 신숙자선생님이십니다.
멀리 봉화에서 축하해주러 오셨네요^^*

▲ 송이마을 김제일 총무님(오른쪽분)도 오셨네요^^

▲ 테이프커팅이 있었습니다. 사진기를 향해 포즈를 취해주시는 여유로움을 보이시며..^^

▲ 회룡포정보화마을 파이팅~!!!

▲ 군청 정보통신계 김종환 주사님~ ! 멋진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 제가 제일 관심있어하는 먹을거리들~ 맛나겠죠?

▲ 회룡포마을 실내 모습입니다.
굉장히 넓고 예쁜곳이었습니다.
컴퓨터가 17대~ 우리보다 훨씬 많았구요.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