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여기 헌혈증 구해 놓았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4.10.27 23:21:03
 
 
 
           먼저 최 지우양과 부모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열심히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한번도 헌혈을 한적이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생각해 보니까 저의 아들이 며칠 전에 저에게
 
           "어머니 혹시 헌혈증 필요하지 않으세요?"
 
           하는 질문의 목소리가 비몽사몽에 귓가를 울리지
 
           뭡니까?
 
           이런걸 두고 앞일을 내다보는 혜안을 가졌다고 해야
 
           하나요? 모자간에 텔레파시가 통한다고 해야할까요.
 
           암튼 5장은 확보해 놓았습니다.
 
           더 필요하시다면 아들의 친구들에게도 부탁을 해
 
           볼까 합니다.
 
           그나저나 이 헌혈증을 어떻게 전해 드려야 합니까?
 
           병원이 서울의 아산병원인지요?
 
           연락 주세요.
 
                      HP : 016-445-1342
 
                      집  : 02) 823-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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