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단풍과 억새가 멋진 금당실로 등산오세요~
지난 일요일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선동 청룡사 뒷길로 예전 어르신들이 성안을 가던길을
양수발전소에서 등산로를 닦았다고 하는데요.
삼십년전에 인적이 끊긴 그길이 아직도
옛흔적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설악산 보다도 더 멋져보이는 금당실 뒷산 좀 보세요.
이번 가을~ 단풍놀이 한번 못가보신분들은 금당실로 오세요.
멀지 않은곳에 알짜배기 단풍놀이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 산으로 오르기전 촌스런 기념촬영을 한장 짠~
선동에 있는 청룡사 앞입니다. 청룡사 바로 뒤로 등산로가 있어요.
▲ 계곡을 따라 등산로가 있어서,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산을 오릅니다.

▲ 용문면사무소 금창호계장님 부부

▲ 서촌 장터에 손지영님

▲ 금당실마을 박경숙 기자님~

▲ 깜찍한 미소와 깜찍한 브이를~








▲ 단풍이 멋지죠? 이번 주말쯤이 절정일듯 싶은데..^^
등산하실분 연락하시면 멋진남자가 가이드합니다.



▲ 청룡사 아래서 발견한 고염나무 입니다.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며 열심히 따먹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