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 금당실 마을。_ 다시 회상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아산 송악 스머프 마을에서 10월 8일 예천 금당실 마을에 견학갈때
함께 길을 나섰던 컴퓨터 강사 김금숙 입니다.
그때 인연이 되어 매일 이곳에 와서 글을 보게 되었답니다.
인빌 뉴스에서 김명화 기자님의 사진들을 눈여겨 보는 계기도 되었고요.
내가 만났던 사람이라는것. 그 사람이 정보화 마을에 열정적이라는것.
성실히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것.
방문전엔 몰랐던 사실이었으니까요.
카리스마 넘치시던 위원장님.
인상 좋으시던 멋진남자님.
그리고 귀엽고 깜찍하셨던 김명화님.
한미모 하시던 마을 기자분... 등.
다시금 앞서 달려가는 금당실의 성실함과 곧음을 회상하며
그때의 만남을 다시 떠올립니다.
직접적인 마을 관계자가 아닌 탓에
제가 찍은 개인적인 사진 몇장 올립니다.

묵향 가득했던 그곳의 서예실에서....

멋진남자님께서 손수 준비해주셨던 정성깃든 차.

특별출연: 나의 엄지손가락 ^^
차 마시며,, 차에 반해버리다.

자치센터앞 화단에 핀 꽃 (이름 가르쳐 주셨는데 까먹었네요_ㅋㅋ )

금당실에도 가을이 오고 있더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내내 건강, 내내 행복하세요. ^0^/
** 부탁드리는 글: 아산에는 두개의 정보화 마을이 있답니다.
3차 마을 아산 송악스머프 버섯 마을과 2차 아산 둔포 배 마을이 있답니다.
두 마을 모두에 가끔 들려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