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반가워요
작성자관리자 @ 2004.10.24 18:57:16
오랫만에 대하는 명화기자님의 가사가 참으로 상쾌합니다.
아직도 낫으로 베는 벼베기를 보면서 상큼한 멋을 느낍니다.
막상, 일을 하시는 분이야 어찌 상큼하단 표현이 가당키나 하겠습니까만...........
독자의 감성을 깨우시는 기자님의 넉넉함이 참으로 여유롭네요.
사진 몇장 훔쳐갑니다.
용서하세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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