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내 마음속의 고향가을
작성자관리자 @ 2004.10.21 15:58:38
      내 마음속의 고향 가을 하늘이 맑으니 바람도 깨끗하고 신선하며 내 마음도 맑습니다 오랜 시간 사랑으로 잘 익은 온 들판의 곡식들은 아름답게 노래로 펼쳐지고 산천에는 들꽃으로 피어나는 가을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물들어 떨어질 때마다 고향을 향한 나의 그리움도 익어서 또 한톨의 추억으로 내마음에 채워집니다 낙엽 빛깔 닮은 커피 한잔 마시면서 올해의 쓴추억도 달게 변한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하기로 해요 지금껏 살아온 날들이 힘들고 고달팠어도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조금은 불안해도 새롭게 기뻐하면서 함께 고마워하고 감사하기로 해요 우리는 서로에게 부담없이 따사로운 가을바람 가을 하늘 같은 사람이 되어 서로에게 도움을 그리고 그리움을 채워주는 도움주는 이로 남기로 해요 2004년 10월에 - 하늘 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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