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금당실마을
금당실마을
인사말
마을현황
마을정보센터
정보센터소개
찾아오시는길
주민자치센터
소개
프로그램안내
농특산물구입
농특산물구입
상품구입하기
숙박/체험
숙박/체험
금당실체험
금당실숙박
마을소식
마을소식
공지사항
마을이야기
갤러리
전체메뉴
메인메뉴 펼치기
예천 금당실마을
메인메뉴 닫기
금당실마을
인사말
마을현황
마을정보센터
정보센터소개
찾아오시는길
주민자치센터
소개
프로그램안내
농특산물구입
상품구입하기
숙박/체험
금당실체험
금당실숙박
마을소식
공지사항
마을이야기
갤러리
사이트도우미
사이트맵
금당실정보화마을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마을이야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에공유하기
블로그공유하기
인쇄
제목
~~ 거 금 도 ~~
작성자
관리자
@ 2004.10.19 12:12:38
바다는
소리 죽여 우는 법이 없다
슬플 때는 슬픔으로
기쁠 때는 기쁨으로
자나 깨나 철썩이며 운다
가진 것 없는 낮은 지붕 아래서
쉽게 버리지 못하는 바다에
닻을 내리며 사는 사람들
한 번 밀어내고
두 번 끌어안기 위하여
자나 깨나 바다가 철썩인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다
끌어안기 위하여
다시 밀어내기 위하여
닻을 올리며 그들은
오늘도 바다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