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예천문화제 - 전통다례시범 및 전시회 ▒
군민체전 기간중 예천문화회관에서는 제 28회 예천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예천문화제 주요행사로는 학생백일장,한시백일장,고전무용시연, 전통다례시범,
전통매듭전시회 등이 열렸답니다.
10월 15일 백일장과 다례시범이 있을때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 방송국에서 취재를 나왔습니다.
예쁜 리포터 언니가 팜플렛을 보면서 멘트준비를 하네요.


▲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명선거 캠페인중이었습니다.
정치인에게 주례를 서게하면 2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답니다. 다들 주의하세요^^

▲ 다례시범을 보이는 예천 다례원 아이들입니다. 정말 예쁘죠?
다소곳한 손놀림으로 향긋한 차와 송편을 대접중이랍니다.

▲ 예천순수미술작가초대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흔한 디스켓,씨디등이 널려있는것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하니 작품이 되었네요.
신기해서 찍어보았습니다.

▲ 이 그림은 제목이 상금리에서 였습니다.
아마도 용문 상금에 와서 그린 그림인가 봅니다.
반가운 마음에 찍어보았답니다.


▲ 작가전이 열리고 있는 입구에 전통매듭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섬세한 손놀림으로 만들어낸 아름다움에 잠시 취해 보았습니다.

▲ 늘 단아한 웃음으로 사람을 매료시키는 예다원 원장님과 아이들의 모습! 참 곱죠?

▲ 왼쪽에 예쁜 아이는 박미영님의 딸입니다.
너무 예뻐서 한장 더 찍어보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