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가을소풍 떡바구니래요. 너무 귀엽죠? 이름도 예쁘네요.

금당실의 궁중식당에서 출품한 한방오리탕입니다.

역시 금당실마을 작품입니다. 건강폐백이래요.

신옥림님의 폐백 셋트중에 대추고임입니다.

폐백음식도 시대따라 변하나봐요. 키위와 귤이 눈을 끌어요^^

웰빙김밥이랍니다. 정말 예뻐요? 맛도 있을까요?

대제리에 김경자님의 오색시루떡이랍니다.

박수옥 기자님의 작품입니다. 부각이예요.
찹쌀풀을 발라서 말린 다음에 튀긴거죠.


단호박 시루떡이래요. 맛있겠죠?

예천군마크를 만들었네요.

전 이게 제일 맘에 들었어요. 정말 예쁘죠?
수박에 참외,딸기,포도..저 앙증맞은 떡 좀 보세요. 떡도 이렇게 예쁠수가 있네요^^

심사중이랍니다. 누가 누가 일등일까요?

많은분들이 심사하시는 동안 가슴 졸였을것 같네요~!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바깥에 나가 보았습니다.
생활개선회 여러분들께서 가래떡을 굽고 계셨어요.
고소한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다 구워진 떡은 하나 하나 꼬치에 끼웁니다. 그래야 먹기가 좋거든요.
박수옥 기자님도 열심히 끼우고 계시네요.



심사가 끝났습니다. 박수옥 기자님께서 개발상을 받으셨어요^^
축하 드립니다.

예천누에 유명한건 다 아시죠? 이 떡들은 뽕잎으로 만든것들입니다.
왼쪽거는 뽕잎증편이구요, 오른쪽거는 뽕잎절편이랍니다. 시식용이예요. 맛나답니다.

이걸 도대체 어찌 만들었을꼬? 전시장 앞에서 눈을 못떼고 구경들을 하십니다.

이 분들이 바로 음식 맛자랑대회의 주역들입니다.
가래떡을 구워서 나눠준 분들이기도 하구요. 따스한 차도 대접했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음식들 사이 사이에 예쁜 꽃들이 앙증맞게도 꽃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