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황금들판 벼 베기
오늘은 콤바인소리에 벼를 베는곳으로
가 보았습니다....
농촌에 살면서도 콤바인 벼 베는 현장은 처음입니다..

바라만 보아도 넉넉하죠...


잘 영글어진 벼들~~^^


콤바인으로 열심히 벼를 베고 계시는
최 종민 사장님..


최 종민 사장님 내외분 호흡이 척척입니다...


쓰어진 벼도 쓱쓱 잘도 베는 기계..


콤바인이 앞에서 베어나가는 순간에
옆에서는 벼가 술술 쏟아져 나옵니다...


가마니에 바로바로 체워져 가는 벼들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가마니에 가득 담겨진 벼들은 곳바로 경운기에 싫어져
방앗간으로 옴겨지고 있습니다...


오늘 추수를 하는 북촌에 살고계시는
반 하자할머니십니다..
혼자 사시면서 많은 농사를 짓고 계시는데
벼 수확량이 많아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하셨습니다...
ㅋㅋ 한가지 아쉬움~~새참을 다 드시고 하나도 없드라구요...


다른 논으로 옴겨지고 있는 콤바인~~~
콤바인 옴기는 차~~~바퀴가 진짜 크답니다...

온통 초록의 푸르름이 짙었던 들판은
어느세 가을을 먹고
저마다의 색으로 물들여 가고 있습니다...
풍요로움과 행복을 주는 황금들판
바라만 보아도 넉넉한 마음에~~~
우리농부님들의 어깨가 무겁지 않고
덩실덩실 어깨춤을 출수있는
그런 깊어가는 가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하나하나 거두어 들이는 즐거움이 쌓여
언제나 행복한 마음이 가득한 나날이 되고
우리 금당실에 매일매일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빌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