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반갑습니다
한 해수씨 !
선동에 계시는 한 해수씨가 틀림이 없으시겠지요?
같은 고향이지만 너무나도 좋은 곳에 사시네요.
요즈음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희망사항이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회귀성입니다.
머루 다래익어가는 두메나 산골, 어느 노래 가사이던가요?
아니면 시의 구절이던가요?
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곳 같아요.
언제 한번 초대해 주세요.
저는 아직까지 머루, 다래, 어름은 먹어보지 못했거든요.
여러방면에 박학다식 하시다는 말씀은 익히 들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르셔서 좋은 글들도 올리시고, 또한 전문적인
내용의 글들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권 금자 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