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속청콩 가을추수
우리 금당실정보화마을
전자상거래 활력소를 불러일으킬 속청콩이 드디어 그 모습을 보였습니다..
처음 정보화 위원님들에게 속청콩 재배를 위하여
나누어지고 속청콩입니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심어져
속청콩이 잘 자라고 있는 밭입니다..


벌써 가을을 부르며 다 여물어진 속청콩들..


콩은 일일이 수 작업으로 추수가 된답니다..
도리께로 열심히 속청콩을 타닥타닥 추수하는 모습


정광순님이 열심히 콩 타작을 하고 있는데
힘든만큼 좋은수확이 나왔으면 좋으련만~~``

일일이 손으로 모으고 쓸고 정성이 이만 저만 들어가는게 아니네요...

검은 속청콩알이 탱탱한게 정말 좋아보이죠..

마무리 작업중입니다..


~~~이렇게 담아진 속청콩 자루가
몇 자루인지는 비밀~~^^


시간이 정말 빠르죠..
씨앗을 나누어 줄때가 그제 같은데
벌써 속청콩이 전자상거래 판로만 기다려 지고있습니다..
속청콩은 이렇게 추수까지 다 되어있는데
전자상거래 할 속청콩 포장지가 궁금합니다...
봄 부터 피담흘려 애써 농사를 지었는데
그 가격대가 재대로 맞아야
가을이면 그 보람으로 웃음꽃이 활짝필건데..그치요
하지만 올해농사 풍년인것 같은데
우리 금당실마을 걱정을 안하셔도 되겠죠..
금당실마을 홧팅~~~~
전자상거래팀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