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봉화 춘양목 송이마을의 송이축제 ▒
봉화에 춘양목송이마을이 있는건 다 아시죠?
정보화마을 중에서도 앞서가는 마을입니다.
앞서가는 마을답게 군축제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요.
송이축제에 참가한 송이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송이마을 부스 앞에 주차되어 있던 송이마을 김제일 총무님의 냉동탑차 입니다.
차량앞에 커다랗게 홍보물을 붙이고 있었습니다.
사진은 직접 찍으신거라고 하네요^^

여기가 송이마을 부스입니다.
송이마을 부스가 마련되어 있는것 보니 은근히 부러웠습니다.
내년 물고기축제때엔 금당실마을도 부스를 마련하면 좋겠는데..^^

송이마을의 전자상거래팀 오석한님, 홍보위원 김시우님, 관리자 신숙자님입니다.
날씨가 추워서 고생스러웠을텐데 환하게들 웃고 계십니다.
전자상거래팀에서는 조를 짜서 교대로 근무중입니다.
단 한분도 참석하지 않는분이 없다하니 과히 최고의 마을답습니다.

부스 한켠에 마련된 노트북입니다.
수시로 행사진행 사항도 알리고, 주문 확인도 하고 있습니다.

송이마을에서 송이만큼 유명한 솔향기사과랍니다.
솔향기사과라는 이름은 상표등록이 되어 있구요. 사과를 배송할때 실제 솔잎을 함께
넣어서 배송합니다. 솔잎봉지에는 솔잎차 만드는 방법도 함께 넣어주고요.
작은 배려가 커다란 메아리가 되어 송이마을 전자상거래의 힘이 되고 있습니다.

보기에도 예쁜 솔향기 사과입니다. 맛도 참 좋았습니다.

이게 A급의 송이입니다. 이날 A급 송이값은 무려 280000원이었답니다.
너무 비싸서 좀 놀랬습니다.

이곳은 송이마을 김제일총무님네 송이산입니다.
총무님의 배려로 송이산에 올라가 볼수 있었는데요. 멀리 보이는 마을이
송이마을 입니다.

앗.........뭔지 아시죠? 송이랍니다. 심봤다아~~~~~~~~!!

송이마을에서 송이 샤브샤브를 대접해 주셨는데요.
비싸다는 소고기 안심으로 송이를 감싸서 끓는물에 살짝 데친 다음
양념장에 찍어 먹는답니다.
얼마나 많이도 준비해 두셨는지..송이도, 안심도 남았습니다.^^
제 생애 이렇게 송이를 많이 먹어볼 날이 또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송이라면 인데요.
송이 샤브샤브를 먹고 난 국물에 라면을 넣고 끓이는거랍니다.
송이가 남아서 송이도 넣었는데, 향이 기가 막혔습니다.

다들 맛있게 송이라면을 먹고 있습니다.
아들,며느리에게도 안보여준다는 송이산도 보여 주시고, 송이를 다라이째 준비해 주신
송이마을 총무님, 오석한님,김시우님,신선생님~! 모두 모두 감사했습니다.
송이축제를 위해 애쓰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금당실마을에 멋진 축제가 생기면 송이마을 분들 꼭 초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