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떡 방앗간 풍경
지난 추석전날 떡 방앗간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서 한캇~~
다라랑다라랑 기계돌리는 소리에
주인 아자씨의 손길이 바빠지네요...
그 모습을 신기한듯 바라보는 꼬맹이...

송편의 속에 넣을 검은콩입니다..


송편을 만들고 있는 이웃집 아주머니~~~
예쁜 얼굴만큼이나 송편도 아주예쁘게 잘 만드십니다..
ㅋㅋ 이하자님 만든 송편은 더 이쁘겠죠..


떡 방앗간 주인 아짐씨..
오늘 유난히 더 이뽀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송편이 드디어 완성..
빨리들 오이소 송편 드릴께요...


기지떡이 되려는 준비과정...
무엇이 혼합되어 있는지 난 몰라요...ㅎㅎㅎ


검은깨 솔솔뿌려지고
빨간 멘드라미꽃 술술 뿌려지면
기지덕이 예쁘게 옷을 입은것이겠죠...^^**


뜨거운 김을 먹고 맛있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지나간 추석날

지나간 추석날
맛있는 송편과 기지떡 많이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셨스리라...그치요
우리에겐 역시 우리농산물로 만든 떡이 최고가 아닐런지........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