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면민체육대회 - 노래자랑편 ▒
오전중에 체육대회를 마치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난후
오후에는 노래자랑이 있었습니다.
오전 행사에서도 사회를 보시던 용문면사무소 권영구계장님께서
사회를 보셨는데요. 멋진 목소리와 유머 넘치는 진행으로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박재혁 용문면장님의 인삿말로 노래자랑이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 노래자랑 심사는 음정 무시~ 박자 무시입니다.
그져 신나게만 부르시면 됩니다 하고 심사기준을 발표하십니다.

이분들이 바로 오늘의 심사위원들이신데요.
음정,박자 무시해도 우승을 할수 있는 특별한 심사를 하실 예정입니다.

언제나 일번은 떨리는법~ 드디어 첫 출연자가 노래를 부릅니다.

이분! 정말 즐거워 하시네요~!

이분! 정말 즐거워 하시네요~!

노래를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다 같이 즐거운 노래자랑~!


노래가 한곡 끝날때마다 경품권 추첨이 있었습니다.
당첨 되신분은 정말 좋겠습니다~!


행운권에 당첨되셔서 선풍기를 받으셨네요. 부럽다~!!


앗~!! 이분! 금당실마을 박수옥 기자님이 아니십니까?
저 유연한 몸놀림~! 상금 3리 마을분을 응원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노래를 하는 친구를 응원하러 오신 이분~
얼마나 현란한 춤솜씨를 자랑하시는지 사회를 보시던 권영구계장님께서도
함께 춤을 추고 계시는데요~!

다들 현란한 몸놀림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

다들 현란한 몸놀림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

면장님께서도 노래를 부르셨답니다.
보이시죠? 뛰어난 특수효과~ 비눗방울이 날리는 무대위에서 멋지게 한곡 하셨습니다.

초대가수 최석준님입니다.
고향이 용문이시래요. 바쁜 스캐쥴 다 미루고 고향잔치에 한걸음에 달려오셨답니다.


고향에 계시는 여러분들이 불러만 주신다면 언제든지 달려오겠습니다. 하고

고향에 계시는 여러분들이 불러만 주신다면 언제든지 달려오겠습니다. 하고
환한 웃음을 보이십니다. 고향이란 누구에게나 정겨운 곳인가 봅니다!

최석준님의 노래에 맞추어 다들 신나게 춤을 추고 계시네요

무대에서 내려와 주민들 틈에서 함께 노래하고 춤을 추는 초대가수 최석준님과

무대에서 내려와 주민들 틈에서 함께 노래하고 춤을 추는 초대가수 최석준님과
흥겨워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절로 신이 났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고...그렇게 용문면은 하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이 계속되고.... 분위기도 한층 무르익고...^^

이 모든 자전거들이 주인을 찿아가고, 많은 경품들도 주인을 찿아가고...^^

이 모든 자전거들이 주인을 찿아가고, 많은 경품들도 주인을 찿아가고...^^
그렇게 풍요롭고 흥겨운 잔치가 끝이 났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셨죠? 하나되는 용문!!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