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미소녀들 !

금당실 정보화마을 센터에 간만에 명화님 뵈러 갔더랬지요.
달더이 같은 미녀 삼총사(?)가 있지 않았겠어요.
반가운마음에 찍새가 할일은 찍는게 일이죠.
찍었드랬죠..
어쭈 카메라에
말없이 몸을 뒤로 제끼며
빼더군요...
일단 후퇴...
그러나 한참 무언가 (겜이나 채팅, 오락은 아니었겠죠.) 에 열중하는틈을 타
다시 찍.....었죠... ^^ 이런걸 도촬(도둑촬영)이라 해야하나...꺼이 꺼이...켁켁켁 ^^;
미안혀요... 소녀분들....
담에보면 인사해요..^^
간만에 보는 젋은(^^) 소녀들이었습니다.
금당실에 소년은 안뵈도 소녀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