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 갑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9월 25일부터 시작된 황금 연휴를 이용하여
고향의 부모님. 형제, 자매, 정다운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셨을 줄 사료됩니다.
돌아오시는 길에 지체는 없었는지요?
정겨운 얼굴이 기다리는 고향에 가실 때에는
손에 손에 마음과 마음에 사랑 가득 담아 가셨고
삶의 보금자리로 돌아오실 때에는
웃음가득 행복가득 담아 오셨겠지요?
이제 다시 각자 삶의 터전에서
새로운 삶의 설계를 위하여
열심히 뛰실 금당실 마을 울 님들
하느님과 부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어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