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의 연꽃마을
작성자관리자 @ 2004.09.23 09:42:15


의지할 곳이라도 있는 것
그것은 부처님의 자비입니다.
예천연꽃마을은 의지할 곳도 없는
분들을 위하여 서동석(정안)스님께서
산사에 무작정 들어온 9살 소년으로부터
관세음보살님의 천수천안의 대자비심을
깨우치시고, 1984년 10월, 10명의 가족을
맞아 들여서 가족을 이루어 연꽃마을이라
이름하고, 이곳에 터를 내린 지 14년이
지난 지금 150여명의 대가족에
이르게 되었군요...^*^*()___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10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4482&p=1108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10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