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할 곳이라도 있는 것그것은 부처님의 자비입니다.예천연꽃마을은 의지할 곳도 없는분들을 위하여 서동석(정안)스님께서산사에 무작정 들어온 9살 소년으로부터관세음보살님의 천수천안의 대자비심을깨우치시고, 1984년 10월, 10명의 가족을맞아 들여서 가족을 이루어 연꽃마을이라이름하고, 이곳에 터를 내린 지 14년이지난 지금 150여명의 대가족에이르게 되었군요...^*^*()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