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머니 생각
작성자관리자 @ 2004.09.22 22:26:45
며칠 남지 않은 추석
 
설레이는 마음 걷잡을 수 없구나
 
황금 물결 이루는 고향의 들녁
 
제수 음식 차려놓고 향불 켜니
 
슬퍼지는 내 마음
 
가눌 길 없네
 
보고 싶은 어머니
 
꿈에라도 한번만 더
 
가시밭 천리길을 맨발로 간다 해도
 
나는 가리로다 어머니 곁이라면
 
서글픈 내 심정 무엇에 비할손가
 
텅빈 내 마음 어떻게 달랠꺼나
 
 
 
        글/dhd ekf toa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10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4471&p=1109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10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