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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머니 생각
작성자
관리자
@ 2004.09.22 22:26:45
며칠 남지 않은 추석
설레이는 마음 걷잡을 수 없구나
황금 물결 이루는 고향의 들녁
제수 음식 차려놓고 향불 켜니
슬퍼지는 내 마음
가눌 길 없네
보고 싶은 어머니
꿈에라도 한번만 더
가시밭 천리길을 맨발로 간다 해도
나는 가리로다 어머니 곁이라면
서글픈 내 심정 무엇에 비할손가
텅빈 내 마음 어떻게 달랠꺼나
글/dhd ekf t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