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서촌 부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중입니다.▒
추석이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왔네요.
유난히도 덥던 올 여름이 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나? 싶었더니
어느새 추석이네요.
언제나 명절이 되면 유독 더 외로우신 분들이 있죠?
서촌부녀회에서 그 분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자 성금모금을 하고 계십니다.

서촌부녀회장님께서 수레를 끌고 집집마다 다니고 계십니다.
저 수레에 정성들이 차곡차곡 쌓여 한바퀴 돌아올때쯤이면 가득한 수레를 끌고 오시겠죠?

회장님과 총무님께서 취지를 설명하시고, 돈이든 쌀이든 액수나 양에 상관없이
정성껏 내달라고 하십니다.
두분 너무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열심이신 부녀회원님들 ~ 파이팅!! 여러분들의 노력이 사랑의 열매를 맺을거예요^^
꼭 명절때가 아니라 늘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이 필요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