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석이 가까와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의 수해로 구멍난 농민들은 아직도 들판을 바라보며 한숨만 쉬고 있을지도 모르네요. 우리 고향 예천에는 피해가 적었다고 하지만은 수학을 앞둔 벼와 농산물을 잃은 슬품을 어찌 쉬이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많은 사람이 떠나고 피폐해져 가는 우리의 고향은 그대들 농민이 지켜주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예천신문광고 고향의 추석행사를 실고, 하루 속히 상심에 빠진 고향의 어버이들이 힘차게 일어 나시기를 기대합니다 배경음악으로 이연실이 부른 고향꿈을 올립니다. 고향을 지키시는 어버이들과 함께 불러보고 싶은 노래 그래도 추석은 우리들의 명절이라서 배경화면으로 가을의 풍성함을 올려 보았습니다. ★ 우리홈피가 실향민들과 용문면민의 휴식처가 되기를 바라며 ♠♠ ★ .... 고향을 지키시는 우리들의 어버이 하이팅 ..... ★ ★ 금당실 정보화마을 홈피를 방문하는 여러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