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영주 단산포도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영주 단산포도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단산포도축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데, 올해는 단산포도마을이
정보화마을로 지정되면서 인근의 정보화마을들을 초대해 저희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포도축제는 면단위의 축제로는 전국 최고 규모의 축제입니다.
면단위에서 이렇게 큰 행사를 주최할수 있다니 조금 놀라웠답니다.


포도축제가 열리는 옥대초등학교로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게 예쁜꽃밭이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엿장수 아저씨의 모습입니다.
손님이 적어서 그런지 흥이나질 않는 얼굴이네요. 어떡해야 환히 웃으실라나?
제가 엿은 안사고 사진만 찍어서 화가 나신건 아닐까요?

페이스페인팅을 하는곳입니다.
동생의 얼굴에 그려지는 그림을 맘에 들어하는 오빠가 이쁘네 하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전 포도가 다 같은 포도인줄 알았는데, 종류가 굉장히 많앗어요.
단산포도는 알도 굵고 당도도 엄청 높답니다.

축제를 알리는 폭죽이 터지는 순간입니다.
한밤중이 아닌 해거름의 폭죽도 참 예쁘죠?

주황색 옷을 입으신 분들은 단산포도작목반원들입니다.
공로패를 받고 계시답니다.

오영희 기자님~ 열심히 사진을 찍고 게시네요.

위원장님과 세분의 기자분들께서 나란히 공연이 시작되길 기다리고 계시네요.

위원장님과 세분의 기자분들께서 나란히 공연이 시작되길 기다리고 계시네요.
위원장님 옆자리 남자분은 풍기인삼마을 위원장님이십니다.

단산포도마을 위원장님께서 인삿말을 하고 계시네요.
큰 행사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단산포도마을 관리자이신 송주희님입니다.
옆에 풍기인삼마을 임명화님이시구요. 그 옆엔 풍기인삼마을 박진숙 인터넷선생님입니다.

도청 김성대주사님과 단산포도마을 홍보위원장님이신 박위환님입니다.

포도향기 그윽한 가을밤의 열린 음악회 ~!
경북윈드앙상블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많은 참가자들이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언제 들어도 흥겨운 민요를 부르고 계십니다.
어깨가 들썩~~들썩~ 한국인은 어쩔수 없나봐요.

이재창 위원장님과 단산포도마을 위원장님께서 오늘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네요

밤도 깊어가고.... 음악과 사람들이 점점 하나가 됩니다.

정보화마을 식구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멀리 김천 양각자두마을,상주은자골마을,봉화춘양목 송이마을,단산포도마을..^^
다 같이 정보화마을을 위해 ~건배!!!

단산어린이집 아이들의 깜찍한 공연이 있었습니다.
가운데 너무나 귀여운 사내아이가 박위환님의 아들입니다.

풍기체육관 어린이들의 태권무 시범이 있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중의 홍일점~! 똘똘하고 예쁜 얼굴로 가운데서 당차게 잘하던 여자아이가
풍기인삼마을 윤희님의 딸이랍니다. 너무 예뻤어요^^

너무나 반가운 분을 만났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을 위해 애쓰시다가 홀연히 고향으로 가신 황홍현주사님입니다.
여러분들도 반가우시죠? 여전히 환한 웃음으로 웃고 계시네요^^


노래자랑이 있었는데요.
노래를 부르시는 분들보다 뒤에서 춤을 추시는 분들이 더 신이 났습니다.

많은이들을 하나로 엮어주는 흥겨운 노래자랑과 함께 축제의 밤도 깊어갑니다.

많은이들을 하나로 엮어주는 흥겨운 노래자랑과 함께 축제의 밤도 깊어갑니다.
비가 오는데도 이쁜 공연 보여준 어린이들과 축제를 위해 애쓰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제에 초대해주신 포도마을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단산포도축제의 발전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