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당실마을님들 안녕 하세요,,?
우리의 고유 명절이 다가 옵니다,,
명절에 재일로 바쁘고 괴로운 사람들이
있습니다,,바로 남편 옆에서 묵묵히 말없이 노력하는아내,,
아내가 재일로 바쁘고 ,,명절의 휴유증,명절의 고달픔이
재일로 많습니다,,남자분들이야 주는 밥에 묵고
손님 접대만 하면은 되는데,,,나의 아내는 지금 부터
바쁨니다,,무엇으로 제삿상을 차려야 될지,,
무엇으로 손님들에게 접대를 해야 할지,,머리가 아프죠,,
남자들은 돈,만주고 뭐엇을 하라고 하면은 끝날지
모르나 명절날에 많은 식구들의 상차림은 하루에
몇번으로 하여도 모릅니다,,치우고 나면은 또,차려야
하는 것이 여자들의 힘든 일꺼리죠,,,
이럴때 일수록 남자분들의 점수 따기는 재일로 좋습니다,
어깨도 두들겨 주시고 팔다리도 저녁에 좀 주물어 주시고
하여 많은 점수를 따세요,,
뭐니 뭐니,,해도 나의 아내가 재일입니다,,
올해는 더욱더 불경기로 많은 이들이 슬픔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명절 이 될수 있겠끔 우리 남자들 이
쪼금 노력을 더 합시다,,내가 않허면은 누가 해줄 사람이
없습니다,,이제 일주일 후 이지만은 별서 부터 우리에 주위
에는 무엇이 있는지 시장 보기와 명절의 상차림에 쓸 물건들 을
구입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서로 아끼고 위로 하는 부부
서로 사랑하고 이쁘 해주는 부부가 행복이라는 글자를 쓰죠,,
야생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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