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초등학교 가을운동회가 열렸어요 - 2 ▒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더높이,더멀리,더빨리 !!

5,6학년들의 달리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요^^

굴렁쇠를 굴리면서 달리고 있어요.

저학년들은 공굴리기 게임을 하고 있네요.

누가 1등일까? 열심히 다음 선수가 달려오는 모습을 지켜복 있어요.
등수별로 일렬로 줄을 선답니다.

등수에 들은 친구들이 상품을 받고 있어요.

과자 따먹기 게임인데요. 손 안대고 과자 먹기가 맘처럼 쉽지 않은가봐요.

여기 왼쪽에 있는 친구는 과자 먹느라 달릴 생각을 안해서 주변사람들을 웃게했어요.

여기 왼쪽에 있는 친구는 과자 먹느라 달릴 생각을 안해서 주변사람들을 웃게했어요.

아빠들의 굴렁쇠 솜씨 한번 볼까요? 몸따로~ 마음따로~


현재까지 백군이 일등이네요.


엄마랑 발묶고 달리기 입니다. 아이가 반바퀴를 달려오면 기다리던 엄마랑 발을 묶어요.

하나 두울~ 하나 두울~ ! 발 묶고 달리기가 쉽지 않네요.

하나 두울~ 하나 두울~ ! 발 묶고 달리기가 쉽지 않네요.

이건 훌라후프 기차 달리기인데요. 한명이 달려가서 반환점을 돌고 오면 또 다음사람과
훌라후프로 연결해서 달리는 경기입니다. 벌써 네번째 기차가 만들어졌어요.


줄다리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청팀과 홍팀을 간단히 물리친 백군 친구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어요.
심판을 보시던 선생님께서 백군이라서 함께 기뻐하시던데, 혹시 판정이? ㅎㅎ

유치원생들과 저학년들의 예쁜춤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앙증 맞던지..^^

유치원생들과 저학년들의 예쁜춤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앙증 맞던지..^^

공굴리기 게임입니다. 본인의 덩치보다도 큰 공을 잘도 굴리고 있습니다.

고학년들의 스포츠댄스 공연입니다.
제법 의젓하게 잘하는데요.


이렇게 즐겁고 신나는 오전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즐겁고 신나는 오전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